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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테니스'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4.23
    우연 :: 일년전부터 아주 우연히 나에게 일어난 일들.. (14)
  2. 2008.01.29
    휠체어테니스 소개
  3. 2008.01.29
    휠체어테니스의 역사
  4. 2008.01.29
    휠체어테니스의 시설 및 용구 (1)
  5. 2008.01.29
    휠체어의 구성
  6. 2008.01.29
    휠체어테니스의 특징
  7. 2008.01.28
    ITF(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의 소개
  8. 2008.01.28
    휠체어테니스 규칙
  9. 2008.01.28
    휠체어테니스 소개
  10. 2007.11.13
    삼육재활병원에 오다
당신은 우연을 믿으십니까?

생각없이 응모한 이벤트에 당첨된다거나..
공부 하나도 하지않고 시험에 임했는데 만점을 받는다거나..
길거리에서 줍게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된다거나..

하는 좋은 우연도 있고
or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 번개를 맞는다거나..
지나가던 다리가 무너진다거나...
잠시 들어가본 건물이 무너져 내린다거나...

하는 나쁜 우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신에게 우연은 좋게도 다가올수 있지만 나쁘게도 다가올수 있습니다.
혹시 우연에 대비하여 본적은 있으신가요?





일년전부터 저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우연이 하나둘 찾아왔습니다.
지난 일년동안 일어났던 저의 우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군복무 중 다른 이의 손에 끌려 나간 외박에서 불행히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사고로 인해 많은것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커다란 삶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을 돌이켜보면 저의 삶에서 축구를 빼놓을수는 없습니다.
운동장에서 귓가에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으며 뛸수 있고 땀을 흘릴수 있는 축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아니 사랑했습니다.
일년전 사고로 인해서 그라운드에서 뛸수가 없기에 안타까웠지만 우연히 만나게된 어느분의 도움으로 그보다 높을 곳을 향할수 있는 테니스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축구와는 다른 운동이지만 예전과 같이 귓가에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을수 있고 땀을 흘릴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그로인해 또다른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또한 행복합니다.

참, 테니스때문에 TV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 케이블 방송국에서 스포츠재활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 5분정도 찍어갔는데 출연료로 10만원도 받았습니다.
이 일도 아주 우연히 일어났습니다.

얼마후 부천으로 병원을 옮겨오면서 또다른 우연이 찾아왔습니다.
우연히 응모하게된 '버킷리스트' 시사회 당첨!
누군가에겐 아주 소소한 일상일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참으로 커다란 행운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응모에 당첨되었던 기억이 하나도 없었기에 더욱 기뻤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영화 '버킷리스트'는 상영되는 동안 두빰에 흐른 눈물이 창피해서 영화관을 빠져나오지 못할만큼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의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고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볼 수 있는 시간가지도록 해 주었습니다.
또한 행운은 또다른 행운을 부른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버킷리스트'의 영화평을 작성한 포스팅이 프레스블로그에서 베스트 포스팅에 선정되었습니다.
원고료로 10만원도 함께 받았습니다.
이것도 우연일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은 견줄수 없을 만큼 커다란 우연이 하나 찾아왔습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해도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만큼의 커다란 우연이었습니다.
그토록 우연히 일어나길 바라던 때에는 일어나지 않아 가슴을 아프게 하던 것이 가슴의 상처가 다 나아 새살이 돋아나기 시작할때쯤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나타나 다른 상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생각지도 않았기에 더 아픔이 컸습니다.
간절히 원할때는 이뤄지지 않다가 생각지도 않을때 이뤄지기때문에 우연이라고 하는걸까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이라도 우연히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행복하기도 합니다.
더 늦었다면 후회했을지도 모르니까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도 이러한 우연이 찾아왔나요?
이 글로 인해 당신에게도 행복한 우연이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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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격
 휠체어테니스 경기에 참가자격이 있는 선수는 의학적으로 이동에 장애가 있는 것으로 진단된 선수 이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하나 이상의 사지 기능이 부분적으로 또는 전부 손실되거나 하나 이상의 사지를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손상된 선수 이어야 한다.

2. 경기 규칙
    (1) 경기중인 경기에서는 두 번의 바운드가 허용되며, 볼이 첫바운드 된 후, 그 볼은 코트 범위내에 지면에 닿아야 하고 볼이 두번째 바운드 된후 그 볼은 코트 범위내의 지면에 닿거나 반대편 코트로 되돌아가기전에 코트 범위 밖의 지면에 닿아도 된다.
   (2) 서비스
        서비스는 양족 뒷바퀴가 베이스 라인 뒤에 위치하며 사이드라인과 중앙표시의 가상 연장선 내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3) 서비스의 전달
         서비스된 볼은 서비스된 코트의 지면에 닿은 후 상대편 코트의 범위내의 지면에 닿거나 서비스된 커트로 되돌아 가기전에 커트범위 밖의 지면에 닿아도 된다.
   (4) 실점
        휘체어는 선수의 신체의 일부이며 적용할 수 있는 모든 규칙이 적용되며, 선수가 되돌려 보낸 볼이 휠체어 밖에 떨어졌다가 휠체어 안으로 돌아온 경우 다시 리턴 시키는 것은 정당하다.


○ 휠체어의 구성
 1. 일반형
 2. 경기용(Camber설치 3-6)
    테니스경기용
    농구경기용(충돌방지대)
    레이스경기용
 3. 휠체어테니스 경기용
    1) 캐스터 약 45도 중심 유지
    2) 보조 지지대
         발목끈
         다리끈
         허리끈
        * 장애 우형에 따라 보조끈 사용 가능.

○ 휠체어테니스의 특성
 1. 비 장애 테니스와의 차이점
     1) 휠체어 사용.
     2) 두번의 바운드 허용
     3) 신체를 이용한 중심이동이 안된다.
 2. 휠체어테니스 선수등급 분류(Grade)
     1) Main Division  (Open 등급)
     2) Second  (Open 등급)
     3) B (Open 등급)
     4) C (Open 등급)
     5) D (Open 등급)
     6) Quads (사지마비자)
 3. 휠체어테니스 투어 분류
    Super Series(ITF SS)
    ChanpionShip Series
          1 (ITF 1)
          2 (ITF 1)
          3 (ITF 1)
          4 (ITF 1)
          5 (ITF 1)

       자료출처 : http://www.kwtf.or.kr/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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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휠체어테니스의 역사

  1) 국제역사
     ○휠체어테니스는 1996년 전미휠체어테니스 재단(NFWT)이 창설된이후로
       50여개국 지체장애인이 즐기면서 급속히 성장을 하여 1985년 Worid
       Worid Team Cup 세계선수권대회가 매년 국가대항전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1988년 국제휠체어테니스연맹이 창설되고 서울 장애인올림픽
       대회에 휠체어테니스가 시범종목으로 참가를 하여 1992년 스페인
       바로셀로나 장애인 올림픽대회에 정식종목으로 체택되었으며 현재는
       국제적인 스포츠로서 70여 국가로 확산되어 가는추세이다.
       1998년부터 휠체어마스터즈대회가 창설되었다 1988년도에는 국제휠체어 테니스연맹(IWTF)이
       국제 테니스연맹(ITF)으로 통합되어 일반 테니스연맹과 다양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있다
   
   2) 국내역사
      ○국내에도 국제적인 휠체어테니스의 발전 추세에 따라 1988서울장애인
        올림픽대회 시범경기를 시점으로 하여 테니스활성화를 이루어 1992년
        한국휠체어테니스협회가 설립되면서 국제 교류를 시작하였으며 본협회가 주관하여
        관심있는 분들에게 의해 국내에서 규모가 있는 국제대회를 유치하기에 이르렀으며
        최근에는 몇몇선수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의회 연구 노력으로 세계랭킹 10위권에
        진입함과 동시에 세계선수권대회등에서 좋은성적을 내고있음
   

 2, 휠체어테니스 발달과정

    1)국제발달과정
      ○1976년 전미 휠체어 테니스재단 창설(NFWT)
      ○1985년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 개최(미국)
      ○1986년 제2회~1991년 제7회USA
      ○1988년 장애인 올림픽대회(Paralypic games)시범경기
      ○1991년 휠체어테니스선수 Worid Ranking Point도입
      ○1992년 제8회 Belgium
      ○1992년 Spain Barcelona 장애인올림픽 대회 공식경기 채택
      ○1993년 제9회 Austria
      ○1994년 제10회 Great Britain
     
    2)국내발달과정
      ○1993년 IWTF 테니스캠프 개최 (세브란병원초청)
      ○1993년 IWTF회원국으로 등록
      ○1994년 Worid Team Cup참가(Great Britain)
      ○1994년 베이징 PESPIC Game 참가
      ○1994년 제2대 주원석 회장 취임
      ○1995년 World Team Cup 참가(Netherlands)
      ○1996년 USA Atlanta 장애인 올림픽대회 참가
      ○1997년 대구 컵 국제 휠체어테니스대회 개최
      ○1999년 제3대 배기선 국회의원 회장취임
      ○1999년 World Team Cup참가(USA)
      ○1999년 방콕 FESPIC Game 참가
      ○2000년 Korea Open 국제 휠체어 테니스대회 개최
      ○2000년 World Team Cup참가(France)
      ○2000년 시드니 장애인 올림픽대회 참가
      ○2001년 World Team Cup참가(Swiss)
      ○2002년 부산 아,태 장애인경기대회 참가
      ○2003년 World Team Cup참가(폴란드)

       자료출처 : http://www.kwtf.or.kr/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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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및 용구

  시설개요

 1. 코트의 종류
  휠체어테니스는 경기중에 플레이어가 휠체어를 이용하여 급 제동, 턴을 하며 이동하는 과정에서 코트 면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로 하드코트(케미칼 코트)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유럽지역은 앙투카 코트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우리 나라에는 대부분 클레이 코트로 이루어져 있다.
 1) 클레이 코트(Clay court)
 2) 론코트(Lawn or Grass court)
 3) 앙투카 코트(En-tout-cas Court)
 4) 케미칼 코트(chemical Court)
 5) 아스팔트 코트(Asphalt Court)
 6) 기타(Sement, Wood, Colk Court)

 2. 코트의 규격
 휠체어 테니스 코트의 규격은 베이스라인(Base Line)의 길이가 10.97m, 서비스라인과 단식라인(Singles Line)의 길이 8.23m, 사이드라인(Side Line) 23.77m, 센터라인(Center Line) 6.40m이며 Alley Jone (Doubles Jone)이 1.37m더 넓어진다.
 테니스 코트에 대한 규정은 라인의 길이에 대한 규격만 제시되어 있으나 공인된 세계선수권대회 코트에 관해서만은 후방에 21피트, 옆쪽에 12피트 이상의 공간이 없으면 안된다. 그러나 휠체어테니스 코트는 투 바운드까지 허용되기 때문에 후방으로 그이상의 공간이 요구된다.
코트규격 및 사진첨부

3. 기타(Net, Ball, Racket)
 1)네트 (Net)
 네트의 길이는 복식경기에서 사용하는 네트와 단식경기에서 사용하는 네트의 길이가 차이가 있다. 복식경기의 네트는 12.802m이고, 단식경기의 네트길이는 10.058m이다.
 네트의 높이는 좌우 사이드가 1.07m가 되어야 하고, 중앙에는 9.14m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단식 경기 시에는 단식라인에서 복식라인 방향으로 9.14m지점에 1.07m 높이의 싱글스틱(Sigles Stick)을 세워야 한다.
2) 볼 (Ball)
 테니스경기용 볼은 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등을 사용 할 수 있으며 크기는 직경 6.35-6.67cm이어야 하고 볼의 무게는 56.7-58.8g을 초과해서는 안되고, 탄력은 254cm높이에서 낙하하여 바운드가 135-147cm이상 되어야 한다.
3) 라켓(Racket)
 근래의 라켓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으나 규정은 길이 81.28cm 이내와 라켓 면의 넓이가 39.27cm 이내라고 규정되어 있다.



   자료출처 : http://www.kwtf.or.kr/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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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의 구성

 휠체어(표-1)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용하는 일반형의 수동휠체어와 전동휠체어가 있고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경기용 수동휠체어와 전동휠체어로 분류할 수 있다.
경기용 수동휠체어(테니스 경기용, 농구 경기용, 레이스 경기용)는 일반형 휠체어와 달리 속도와 방향전환을 자유롭게하기 위해 좌우 바퀴에 3-6도정도의 캠버(Camber)를 주어 설치 할 수 있다.
 또한 중심유지를 위해 약 45cm의 캐스터를 부착 할 수 있으며 상태에 라 보조 지지대를 끈을 이용하여 발목, 다리, 허리의 움직임을 고종시켜야 한다.
 휠체어테니스 경기용 전동 휠체어는 손동작과 발동작에 제약을 받는 쿼드 플레이어에게 해당되는 특수한 상황에서만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표-1 수동휠체어의 특성

      해당종목             Camber설치(각도)        비 고

      휠체어테니스           13-21도              캐스터
 
      휠체어농구                  〃                  캐스터, 충돌 방지대

      휠체어레이스               〃                  캐스터, 운전대

      일반휠체어                   0                   바퀴 4

   자료출처 : http://www.kwtf.or.kr/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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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 장애 테니스와의 차이점


 휠체어테니스와 비 장애 테니스의 차이점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이 된다.
 첫번째는 발을 이용하여 이동하고 자세를 유지하며 기술을 구사하는 비 장애 테니스와는 달리 “휠체어(Wheel)을 이용”하여 이동하고 자세를 유지하며 기술을 구사하여 테니스를 한다는 점이 다르고,
  두 번째는 휠체어테니스플레이어의 신체 움직임의 폭이 조금 좁다는 것과 이동할때의 속도가 영역에 따라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휠체어테니스는 “ 투 바운드(Two Bound)까지 허용”된다는 점이 비 장애 테니스와 휠체어테니스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2. 휠체어테니스 Grade 분류

 휠체어테니스 선수는 일반 장애인 스포츠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부상정도에 따라 등급을 분류하여 같은 등급끼리 경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장애상태는 고려하지 않고 통합하여 치루어 지는 통합등급으로서 휠체어테니스에는 등급분류가 아니고 테니스 경력이나 경기력의 수준에 따라 Grade를 분류한다(표-2)따라서 상위 Grade일수록 부상정도가 좋은 것이 아니고 기량이 뛰어난 것으로 분류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휠체어테니스 Grade 분류

   Grade               상 태            비 고

Main Draw         상태무시      ITF제재 받음

Second Draw         〃                   〃

B Division              〃

C Division              〃                      

D Division              〃                    

Quads Division      〃            사지 마비자

    자료출처 : http://www.kwtf.or.kr/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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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의 소개

  ITF는 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의 약자로 세계 테니스 경기를 통할하는 단체다. 1913년 각국 테니스 협회가 프랑스 파리에 모여 국제회의를 열 때 발족되었다. 초기 참가국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소련,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웨덴, 스위스 등이었다. 1924년 1월 1일부터 공식적인 규칙이 발효하였다. 1963년에는 창설 50주년 기념으로 국제 여성 경기인 페더레이션 컵(Federation Cup)을 창설하였다. 1977년 현재의 명칭으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그후 테니스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조직에는 회장, 부회장, 5명의 이사, 80명의 직원들이 있으며 주요 정책들은 연례 총회에서 결정한다. 주로 테니스 경기를 운영?통제하고 국제 경기?국제 순회경기를 관장하며 테니스 발전 계획을 세우는 일을 한다.
올림픽 경기와 그랜드 슬램(Grand Slam)에 관여하고 있는데, 그랜드 슬램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오픈, 윔블던(Wimbledon), 롤랜드 개러스(Rolland Garros), 유에스(US) 오픈 등의 네 경기가 있다. 그외 ITF 남자경기와 여자경기의 위성중계, 휠체어테니스대회, 각종 토너먼트와 주니어 경기 등에도 관여한다.


일반인들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취미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한 것이지만 장애인들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비장애인과의 대인 관계를 원활하게 하여 상호간의 우정을 통한 적절한 참여 속에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다양한 기능향상을 이루어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과 협동심을 고취시켜 비장애인과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어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사회통합의 수단으로서 큰 의의를 가질 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휠체어 테니스는 비장애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로서 많은 연구와 적극적인 참여에 따라서는 그 이상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다.

휠체어 테니스는 1976년 전미 휠체어 테니스재단(NFWT)이 창설된 이후로 50여 개국의 지체장애인이 즐기면서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다. 국제 휠체어 테니스 연맹(IWTF)이 1988년 창설되고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장애인 올림픽 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이 되면서 휠체어 테니스가 국제적인 스포츠로 발전하였다.
우리나라 에서도 국제적인 휠체어 테니스의 발전 추세에 따라 연세, 전석, 리컴, 봉생, 삼육재활원 팀이 창단되고 한국 휠체어 테니스 협회가 창설되면서 국제 교류를 시작하였으며 소수에 의해 휠체어 테니스 지도를 위한 연구도 되어 보급 되고있으나 경기규칙과 휠체어 테니스의 특성을 파악하여 기술을 습득한 전문 지도자가 부족하다보니 휠체어 테니스의 활성화에 어려움을 느끼고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이 ITF Tour에 참가하여 국제적인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있으나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국제대회 참가의 기회가 적으며 휠체어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국내 연구 또한 미흡한 관계로 보다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연습이 이루어지지 않아 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외국 수준급 테니스 선수들의 각 기술별 주 득점형태에 따른 상대방의 실점형태 분석과 국내선수들의 각 기술별 득점형태와 실점형태를 빈도 수에 의한 비율을 도출하여 기술의 공격비중과 성공률을 비교분석 함으로서 외국선수와 국내선수의 주 득점 형태의 차이와 특성에 따른 문제점을 찾아내어 휠체어 테니스 지도자 및 선수들이 효율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출처 : http://www.hyswheeltennis.com/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 홍영숙선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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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1. 코트(The court)

  세로 23.77m(78feet), 가로 8.23m(27feet)의 직사각형으로 이루어진다. 코트는 네트를 중심으로 2등분 된다.
네트는 지름 0.8cm(1/3inch)이하의 코드(Cor d)나 메탈 케이블(metal cable)로 매어달며 그 양쪽 끝은 지름 15cm(6inches) 이하인 두개의 포스트(post)위를 넘겨서 매어진다. 이 포스트는 네트 코드 위보다 2.5cm(1inch)이상 높아서는 안 된다.
각 포스트의 중심은 양쪽 사이드라인으로부터 각각 0.914m(3feet) 바깥쪽이 되며,양 포스트의 높이는 코드의 윗부분으로부터 지면까지 1.07m(3 feet 6 inch) 가 되도록 한다.
단식 복식(singles, doubles) 공용 코트(규칙 34 참조)에서 복식용 네트를 치고 단식 경기를 할 때는 지름 7.5cm(3 inch)이하의 굵기의 싱글즈 스틱(singles stick)이라고 불리는 2개의 포스트로 네트를 1.07m의 높이로 받쳐 주어야 한다. 각 싱글스 스틱의 중심은 양 단식 사이드라인의 바깥쪽 0.914m(3feet)로 한다.
네트는 볼이 빠져나가지 않을 정도의 좁은 그물이어야 하며 2개의 포스트 사이의 공간을 완전히 메우도록 쳐야 한다. 네트의 높이는 중앙에서 0.914m(3feet)로 하고, 그 지점에서 너비5cm(2inch)이하의 흰색 스트랩(strap)으로 팽팽히 밑으로 당겨서 맨다.
네트를 칠 코드는 네트의 상부에서 양쪽 모두 균등하게 5cm(2inch) 이상 6.3cm(2 1/2 inch)이하의 흰색의 밴드로 씌워야 한다. 네트, 스트랩, 밴드 또는 싱글스 스틱에 광고물을 붙여서안된다. 코트의 양끝 및 양옆을 구분하는 라인을 각각 베이스라인(baseline)과 사이드 라 인(sideline)이라 부른다.
네트의 양쪽에 네트로부터 6.40m(21feet)거리에 이와 평행하게 서비스 라인에긋는다. 서비스 라인과 사이드 라인에 둘러쌓인 부분을 센터 서비스 라인(center service line)으로 균등하게 2등분하여 서비스 코트(ser vice court)로 한다.
센터 서비스 라인의 너비는 5cm(2inch)로 하여 사이드 라인과 평행하게 긋는다. 각 베이스 라인은 센터 사이드 라인의 가상 연장선상에 있는 센터 마크(center ma rk)로 2등분한다.
센터 마크는 베이스 라인으로부터 안쪽에 길이 10cm(4 inch), 너비 5cm(2inch)로 하고 베이스 라인과 직각으로 긋는다. 그밖의 라인은 모두 너 비 2.5cm(1inch)이상 5cm(2inch)이하로 하되 베이스 라인 만은 너비 10cm(4inch) 까지 무방하다.
모든 측량은 라인의 바깥쪽으로부터 잰다. 라인은 모두 같은 색으로 그어야 한 다. 광고가 그 밖의 것을 코트 뒤에 붙이거나 놓을 때에는 그 물체가 흰색이나 노 란색을 포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밝은 색은 선수들의 시야를 방해하지 ㄴ는 경 우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코트 뒤에 앉아 있는 라인즈맨(lines man)의 의자 에 광고를 붙일 때에도 흰색이나 노란색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규칙 2. 퍼너넌트 픽스쳐(Permanent fixture)

  코트의 경기용 퍼머넌트 픽스쳐라 함은 네트, 포스트, 싱글스 스틱 또는 메탈 케 이블, 스트랩 및 밴드는 물론 코트의 백스톱(backstops) 및 사이드 스톱, 스탠드 주변의 고정 또는 임시 의자, 그 의자에 앉아 있는 엄파이어, 코트 위 또는 주변 에 있는 다른 모든 시설, 각자 자기 위치에 있는 엄파이어, 네트저지, 풋폴트 저 지, 라인즈맨 및 볼보이를 포함한다.
NOTE : 여기서 말하는 엄파이어란 이른바 '엄파이어', 코트 안으로 입장이 허가된 사람들 및 경기 운영을 위하여 엄파이어를 보좌하도록 지명된 모든 사람을 포함한 다.
테니스 규칙


규칙 3. 볼(The ball)

  볼은 표면이 고르게 등글어야 하며 흰색 또는 노란색이라야 한다. 이음새가 있을 경우에는 솔기가 없어야 한다. 볼의 지름은 6.35cm(2 1/2inch)이상 6.67cm(2 5/8i nch)이하,
무게는 56.7g(2ounces)이상, 58.5g(2 1/16ounces)이하여야 한다. 볼의 바운드는 254cm(100inch) 높이로부터 콘크리트 바닥 위로 떨어뜨렸을 때 135cm(53 inch)이상 147cm(58inch)이하가 아니면 안된다.
또 8.165kg(18lb)의 압력을 가했을 때, 볼의 포워드 변형량은 0.56cm(0.22inch) 이상 0.74cm(0.29inch)이하, 원형으로의 리턴 변형량은 0.89cm(0.35inch) dltkd 1.08cm(0.425inch) 이하여야 한다.
이 두가지 변형의 수치는 볼의 가압축을 바꾸어 3차례 측정한 것의 평균치로서 각각 2회분 측정의 오차가 0.08cm(0.03inch)이상 되어선 안된다. 해발 1,219m(4000feet) 이상의 높이에 있는 지역에서 경기를 할 경우에는 위에서 설명한 이외의 다른 2가지 타입의 볼을 사용할 수 있다.
첫번째 타입의 볼은 바운 드가 121.92cm(48inch) 이상 135cm(53inch) 이하가 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위에서 서술한 것과 동일한 것인데, 이 볼은 내압이 외압보다 크다. 이런 타입의 볼을 흔 히 가압볼이라 한다.
두번째 타입의 볼은 바운드가 135cm(53inch) 이상 147cm(58inch) 이하인 것을 제 외하곤 위에 서술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이 볼은 내압과 외압이 거의 같고 특정한 경기의 고도에서 60일 이상 적응하게 해야 하는 것인데 이런 타입의 볼을 흔히 무 압 또는 무가압볼이라고 한다. 볼의 바운드, 크기, 변형량 테스트 방법은 모두부 칙 I에 있는 규정을 따라서 해야 한다.


규칙 4. 라켓 (The racket)

  테니스 규칙에 의하여 플레이하는 경우 다음 사항에 적합하지 않는 라켓은 사용 할 수 없다.
a) 라켓의 타구면은 평면이며 줄은 프레임에 연결해 서로 가로질러 십자로 교차 한 모양으로 얽어매어야 한다. 또 줄을 매고 난 뒤의 형태는 전체적으로 균일해야 하고 특히 중앙부분의 밀도가 다른 부분과 달라서는 안된다. 라켓면에는 진동(vib ration)이나 줄의 마모를 억제하거나 방지하기 위한 합리적인 크기의 부착물 외에 는 아무것도 부착해서는 안된다.
b) 라켓 프레임의 크기는 핸들을 포함하여 길이 81.28cm(32inch), 너비 31.75cm (12 1/2inch)를 넘어서는 안된다. 줄이 매어진 면은 길이 39.37cm(15 1/2inch), 너비 29.21cm(11 1/2inch)를 넘으면 안된다.
c) 프레임(손잡이 포함)에는 특별히 마모 또는 진동을 억제하거나 방지하기 위하 여, 또는 중량을 분산시킬 목적에 한하여 기구나 부착물을 달 수 있다. 그 부착물 의 크니나 위치가 합리적이어야 한다.
d) 손잡이를 포함해서 프레임 및 스트링에는 라켓의 모양을 현저하게 변형시킬 수 있거나 플레이중 중량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장치를 달아서는 안된다. ] 국제 테니스 연명(ITF)은 라켓 또는 원형이 위의 각 항에 적합한 지의 여부, 플 레이에 사용할 수 있는 지의 의문에 대하여 판정을 내려야 한다. 이와 같은 판정 은 ITF 자체가 솔선하여 하거나, 또는 플레이어, 용구 제조업자, 각국 테니스 협 회 및 그 멤버 중 성의 있고 관심을 갖고 있는 단체로부터의 신청에 의해 내려진 다. 이와 같은 신청 및 판정은 ITF에 의한 적절한 검사 및 청문의 절차에 따라 행 해야 하며, 이의 사본은 ITF 사무국으로부터 입수할 수 있다.


규칙. 5 서버와 리시버(Server and receiver)

  플레이어는 네트를 중심으로 서로 반대쪽에 서고 처음 볼을 치는 사람을 서버, 받는 사람을 리시버라고 한다.
case 1. 타구하려고 하는 플레이어가 네트의 가상 연장선을 너을 경우 그 타구는 실점이 되는가?
a) 볼을 치기 전
b) 볼을 친 후
decision : 어느 정도 가상연장선을 넘은 것만으로는 실점이 되지 않는다. 단 상 대방 코트의 경계선 안에 들어간 경우는 규칙 20(e)에 의하여 실점이 된다. 방해 에 대해서는 규칙 21 및 25에 의한 방해행위가 성립되는지 아닌지의 판정을 상대 방은 엄파이어에게 요구할 수 있다.
case 2. 서버가 리시버는 자기의 코트를 둘러싼 경계선 안에 서있어야 한다고 주 장한다. 그럴 필요가 있는가? decision : 그럴 필요 없다.
리시버는 네트로부터 자기쪽에 위치한 곳이라면 어디 에 있어도 무방하다.
테니스 규칙


규칙 6. 엔드 및 서비스의 선택(Choice of ends and service)

  제1게임의 엔드의 선택 및 서버가 될 것인가 또는 리시버가 될 것인가의 권리는 토스(toss)로 결정한다. 토스에 이긴 플레이어는 다음 중 어느 한쪽을 자기가 먼 저 선택하든가 아니면 상대방이 선택하도록 요구한다.
a) 서버나 리시버가 될 권리, 이 경우 상대방 플레이어는 엔드를 선택한다.
b) 엔드를 선택한다. 이 경우 상대방 플레이어는 서버나 리시버가 될 권리를 선택 한다.
case 1. 토스 후 경기 개시 전에 경기가 연기되든지 혹은 중단될 경우 다시 경기 를 시작할 때 새로운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가?
decision : 할 수 있다.
그 이전에 행한 토스는 유효하고 새로운 선택권을 행사하 여 서브나 리시브 또는 엔드를 선택할 수 있다.
테니스 규칙


규칙 7. 서비스(Service)

  서브는 다음과 같이 하지 않으면 안된다. 서브를 개시하기 직전 서버는 네트를 향해서 베이스라인 뒤쪽 센터 마크와 사이드 라인의 가상연장선 사이에 두 발 모 두 지면에 붙여서 선다. 손으로 볼을 공중에 던져 그 볼이 지면에 떨어지기 전에 라켓으로 친다.
송구는 라켓과 볼이 접촉한 순간에 완료한 것으로 본다. 한 손밖 에 사용할 수 없는 플레이어는 토스하는 데 라켓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case 1. 단식의 경우 서버는 베이스 라인의 뒤쪽이면 단식 사이드라인과 복식 사 이드 라인 사이에 서서 서브를 해도 무방한가? decision : 안된다.
case 2. 서비스를 넣을 때 2개 또는 그 이상의 볼을 동시에 던져 올렸을 경우, 그 플레이어는 서비스를 잃게 되는가? decision : 그렇지 않다.
레트(Let)가 된다. 단 고의적으로 한 것이라고 엄파이어 가 인정했을 때는 엄파이어는 규칙21에 따라 조치할 수 있다.
테니스 규칙


규칙 8. 풋폴트(Foot fault)


  a) 서버는 서브의 델리버리동안 :
(i) 보행 또는 주행에 의해 그 위치를 바꿔서는 안된다. 서버는 발을 조금 움 직여도 최초에 취한 위치를 실질적으로 바꾸지 않았을 때는 그 행위를 '보행 또는 주행에 의해 그 위치를 바꾸었다'고 간주하지 않는다.
(ii) 어느 쪽 발도 베이스 라인 뒤쪽, 센터 마크와 사이드 라인의 가상연장선 사이 이외의 구역을 밟아서는 안된다.
b) 여기서 발이란 발목 아래의 다리 끝을 말한다.
테니스 규칙


규칙 9. 서비스의 델리버리(Delivery of service)

  a) 서브를 할 때 서버는 매게임 모두 오른쪽 코트부터 시작해서 왼쪽 코트로 번 갈아가며 넣지 않으면 안된다. 틀린 쪽의 코트에서 서브를 하고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때는 틀린 서비스로 인하여 발생한 모든 플레이는 유효하나, 발견되는 즉 시 잘못된 서브 위치를 시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b) 서브한 볼은 리시버가 그것을 받아넘기기 전에 네트를 넘어서 대각선 방향의 서비스 코트 안의 지면 또는 그 코트를 둘러싼 라인 위에 떨어져야 한다.
규칙 10. 서비스 폴트(Service fault)
a) 서버가 규칙 7, 8 또는 9(b)의 어느 조항을 범했을 때
b) 볼을 치려다 치지 못했을 때
c) 서브한 볼이 상대방 지면에 떨어지기 전에 퍼머넌트 픽스쳐에 닿았을 때(단, 네트, 스트랩 또는 백핸드는 제외)
case 1. 서브를 하려고 볼을 던져 올린 뒤, 서버가 그볼을 치지 않고 손으로 받았 을 때 이것은 폴트인가? decision : 아니다.
case 2. 복식 코트에서 싱글스 스틱을 세우고 단식을 하는 경우 서브한 볼이 싱글 스 스틱에 맞은 뒤 상대방의 올바른 코트의 라인 안쪽에 떨어졌다면 이것은 폴트 인가 레트인가? decision : 서비스의 경우는 폴트다.
왜냐하면 싱글스 스틱, 복식 포스트 및 그 사이의 네트 또는 밴드의 부분은 퍼머넌트 픽스쳐이기 때문이다.(규칙 2, 10 및 2 4 참조) 규칙 10. 서비스 폴트(Service fault)
a) 서버가 규칙 7, 8 또는 9(b)의 어느 조항을 범했을 때
b) 볼을 치려다 치지 못했을 때
c) 서브한 볼이 상대방 지면에 떨어지기 전에 퍼머넌트 픽스쳐에 닿았을 때(단, 네트, 스트랩 또는 백핸드는 제외)
case 1. 서브를 하려고 볼을 던져 올린 뒤, 서버가 그볼을 치지 않고 손으로 받았 을 때 이것은 폴트인가? decision : 아니다.
case 2. 복식 코트에서 싱글스 스틱을 세우고 단식을 하는 경우 서브한 볼이 싱글 스 스틱에 맞은 뒤 상대방의 올바른 코트의 라인 안쪽에 떨어졌다면 이것은 폴트 인가 레트인가? decision : 서비스의 경우는 폴트다.
왜냐하면 싱글스 스틱, 복식 포스트 및 그 사이의 네트 또는 밴드의 부분은 퍼머넌트 픽스쳐이기 때문이다.(규칙 2, 10 및 2 4 참조) 규칙 10. 서비스 폴트(Service fault)
a) 서버가 규칙 7, 8 또는 9(b)의 어느 조항을 범했을 때
b) 볼을 치려다 치지 못했을 때
c) 서브한 볼이 상대방 지면에 떨어지기 전에 퍼머넌트 픽스쳐에 닿았을 때(단, 네트, 스트랩 또는 백핸드는 제외)
case 1. 서브를 하려고 볼을 던져 올린 뒤, 서버가 그볼을 치지 않고 손으로 받았 을 때 이것은 폴트인가? decision : 아니다.
case 2. 복식 코트에서 싱글스 스틱을 세우고 단식을 하는 경우 서브한 볼이 싱글 스 스틱에 맞은 뒤 상대방의 올바른 코트의 라인 안쪽에 떨어졌다면 이것은 폴트 인가 레트인가? decision : 서비스의 경우는 폴트다.
왜냐하면 싱글스 스틱, 복식 포스트 및 그 사이의 네트 또는 밴드의 부분은 퍼머넌트 픽스쳐이기 때문이다.(규칙 2, 10 및 2 4 참조)


※ 출처 : http://www.hyswheeltennis.com/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 홍영숙선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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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lchair Tennis 소개

  휠체어테니스는 미국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어 1988년 국제 휠체어 테니스협회( IWTF)가 창설되면서 국제적 스포츠로 발돋움하여 1992년 스페인 바로셀로나 장애인 올림픽 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우리나라는 1993년9월 한국 휠어 테니스협회(KWTF)란 명칭으로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하였다. 현재 회원국은 40여 개국에 이르고 있으며 오늘날 80여 개국이 장애인 휠체어 테니스를 즐기고 있다.
우리나라에 휠체어 테니스가 처음으로 보급된 것은 1993년 5월에 한국휠체어 테니스협회가 조직되었다.
장애인 스포츠로는 유일하게 일반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종목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 윔블던 테니스대회 및 그랜드슬램에 포함 되 대회에서도 휠체어테니스 부분은 대회전 일 함께 개최되고 있다.
휠체어테니스와 일반테니스의 유일한 차이는 휠체어테니스 선수는 필요하면 두 번 바운드까지 허용 된다는 점이다. 이때 첫 번째 바운드만 라인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휠체어테니스는 전 세계적으로 3000여명이 넘는 선수가 즐기고 있으며 비장애우와 장애우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빨리 성장한 휠체어스포츠중 하나로 각광 받고 있으며 업다운 더블로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한 팀을 이루어 테니스를 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상호교류를 제한하는 장벽을 깨트리는데 도움을 준다.



Wheelchair Tennis 역사

휠체어 테니스는 1976년에 미국과 유럽에서 몇몇 사람들에 의하여 시작되었으며, 197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식 휠체어 테니스 대회가 개최되면서 많은 장애인과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첫 대회에 참가한 휠체어 테니스 선수들은 시범 경기와 테니스 캠프의 개최를 통해 휠체어 테니스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그리고 1980년에 National Foundation of Wheelchair Tennis(NFWT)가 창설되어 휠체어 테니스 대회 개최를 후원하며 선수들의 공정한 규제와 규칙을 체계적으로 확립하였다.

그 이후 1988년에 국제 휠체어 테니스 연맹(International Wheelchair Tennis Federation:IWTF)이 창설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휠체어 테니스 보급을 위한 테니스 캠프를 개최하여 장애인을 위한 국제적인 스포츠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1988년 제8회 서울 장애인 올림픽 대회에서는 시범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장애인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경기가 실시되었다. 1996년 제10회 애틀랜타 장애인 올림픽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12개국의 나라가 참가하여 많은 관심 속에 경기가 개최되었다. 현재 IWTF에는 1993년에 가입한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40여 개국이 가입되어 있으며 빠르게 확장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에서 휠체어 테니스는 1988년 서울 장애인 올림픽의 시범 경기를 통하여 첫선을 보였으나 시설과 장비 부족 등의 이유로 보급이 되지는 못하였다. 이후 1993년 5월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재활 병원의 초청으로 IWTF의 사무국장과 일본인 코치, 선수가 휠체어 테니스 캠프를 개최하면서 보급되기 시작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서울, 경기, 대구, 부산, 대전 지역 등을 중심으로 동호인 모임들이 결성되어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휠체어 테니스가 갖고 있는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게임 운영 방식과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국내의 공식 대회는 한국 휠체어 테니스 협회장배 대회를 비롯한 6개 대회가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1995년 제15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서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

※ 출처 : http://www.hyswheeltennis.com/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 홍영숙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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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육재활원으로 왔습니다.
생각했던거 보다 크네요.
여기에서 수영장을 이용하려고 왔는데 의사한테 확인받고 그래야 한답니다.
기다려 봐야하겠습니다.
그래도 나름 좋네요.
수영장에서 걷는 연습도 하고 수영연습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아! 어제 마침 삼육재활원으로 KOSAD(대한장애인체육회-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에서 생활체육 무료강좌를 해주려왔더군요.
이용로 지도단장님이 오셨는데 헤어스타일부터 몸매까지 범상치 않으신 분입니다.^-^//
나중에 꼭 테니스를 배워야지 했는데 마침 지도단장님이 하시는 운동이 테니스라서 자세히 여쭤보았습니다.
강서구쪽에서 하신다는데 시간나는대로 찾아가서 운동도 할 생각입니다.
테니스!
생각만 해도 흥분되는군요.
아무튼 이제부터 운동시작입니다!
몸도 가꾸어야지 않되겠습니다.
이제 나태한 저 자신을 버리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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