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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11.01
    사랑이 부르는 눈물 :: 감정의 절정
  2. 2008.04.23
    우연 :: 일년전부터 아주 우연히 나에게 일어난 일들.. (14)
  3. 2008.03.31
    태안에 희망을 줍시다 :: 밝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4)
  4. 2008.03.13
    ♬Bobby McFerrin - Don't Worry Be Happy :: 행복한 음악 (5)
  5. 2008.03.11
    전세계에 희망을 전하는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크' (6)
  6. 2008.02.25
    ♬벌써 일년 - 브라운아이즈 :: 후회하지 않도록.. (2)
  7. 2007.10.19
    걸음마 연습. (4)


인간이 느낄수 있는 최고의 감정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랑이 다가오면 누구나 행복해 한다.
하지만 나만 그런 것일까?
사랑이 다가오면 왜 눈물이 나는건지...
사랑은 슬픔도 눈물도 아닌데..
이유는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 분명한건..
사랑이 오면 눈물도 흐른다는 것이다.
사랑이 부르는 눈물은 인간이 느낄수 있는 최고의 감정이 절정에 다다랐음을 말하는것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할때...
사랑이 눈물을 부른다.
사랑의 감정이 절정이 다다랐다는 신호이며, 이것은 곧 행복의 눈물이다.




하지만 지금의 난 눈물도 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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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연을 믿으십니까?

생각없이 응모한 이벤트에 당첨된다거나..
공부 하나도 하지않고 시험에 임했는데 만점을 받는다거나..
길거리에서 줍게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된다거나..

하는 좋은 우연도 있고
or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 번개를 맞는다거나..
지나가던 다리가 무너진다거나...
잠시 들어가본 건물이 무너져 내린다거나...

하는 나쁜 우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신에게 우연은 좋게도 다가올수 있지만 나쁘게도 다가올수 있습니다.
혹시 우연에 대비하여 본적은 있으신가요?





일년전부터 저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우연이 하나둘 찾아왔습니다.
지난 일년동안 일어났던 저의 우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군복무 중 다른 이의 손에 끌려 나간 외박에서 불행히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사고로 인해 많은것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커다란 삶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을 돌이켜보면 저의 삶에서 축구를 빼놓을수는 없습니다.
운동장에서 귓가에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으며 뛸수 있고 땀을 흘릴수 있는 축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아니 사랑했습니다.
일년전 사고로 인해서 그라운드에서 뛸수가 없기에 안타까웠지만 우연히 만나게된 어느분의 도움으로 그보다 높을 곳을 향할수 있는 테니스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축구와는 다른 운동이지만 예전과 같이 귓가에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을수 있고 땀을 흘릴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그로인해 또다른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또한 행복합니다.

참, 테니스때문에 TV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 케이블 방송국에서 스포츠재활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 5분정도 찍어갔는데 출연료로 10만원도 받았습니다.
이 일도 아주 우연히 일어났습니다.

얼마후 부천으로 병원을 옮겨오면서 또다른 우연이 찾아왔습니다.
우연히 응모하게된 '버킷리스트' 시사회 당첨!
누군가에겐 아주 소소한 일상일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참으로 커다란 행운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응모에 당첨되었던 기억이 하나도 없었기에 더욱 기뻤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영화 '버킷리스트'는 상영되는 동안 두빰에 흐른 눈물이 창피해서 영화관을 빠져나오지 못할만큼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의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고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볼 수 있는 시간가지도록 해 주었습니다.
또한 행운은 또다른 행운을 부른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버킷리스트'의 영화평을 작성한 포스팅이 프레스블로그에서 베스트 포스팅에 선정되었습니다.
원고료로 10만원도 함께 받았습니다.
이것도 우연일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은 견줄수 없을 만큼 커다란 우연이 하나 찾아왔습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해도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만큼의 커다란 우연이었습니다.
그토록 우연히 일어나길 바라던 때에는 일어나지 않아 가슴을 아프게 하던 것이 가슴의 상처가 다 나아 새살이 돋아나기 시작할때쯤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나타나 다른 상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생각지도 않았기에 더 아픔이 컸습니다.
간절히 원할때는 이뤄지지 않다가 생각지도 않을때 이뤄지기때문에 우연이라고 하는걸까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이라도 우연히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행복하기도 합니다.
더 늦었다면 후회했을지도 모르니까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도 이러한 우연이 찾아왔나요?
이 글로 인해 당신에게도 행복한 우연이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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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고향이 바로 태안입니다. 그동안 대학, 군대, 그리고 병원생활까지 4년간 태안을 떠나있었습니다. 그사이 태안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안면도를 비롯한 태안 전역이 관광화가 진행되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아주 활기차 졌더군요.

 하지만 그 활기참을 시들어버리도록 만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유조선 원유 유출사건입니다. 저는 직접적으로 태안에 다녀가지도 못했고 자원봉사도 하지 못했습니다. 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소홀했던 것이죠. 하지만 마음만은 정말 슬펐습니다. 내가 고향인 태안을 위해 아무런 것도 할수 없다는 것에 너무나 비참하더군요.
 제 동생은 대학교 방학기간동안 계속 방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동생의 말에 따르면 메스컴에서 한참 떠들어 대던 만리포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정말 금방 깨끗해 졌다고 합니다. 물론 겉보이기만 그런것이죠. 해변가의 모래를 퍼올리면 그 속에 스며들었던 기름이 심한 악취를 낸다고 합니다. 모래를 퍼올리고 흡착포로 스며든 기름을 흡수하고 다시 퍼올리고 흡수하고.. 이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깨끗해 보일지 몰라도 여름이 되면 모래사장의 온도가 올라갈것이고 그렇게 되면 분명 스며들었던 기름의 악취가 올라올 것입니다.

 혹시나 메스컴을 통하여 사람들이 보시면 태안 정말 깨끗해 졌구나 하며 봉사활동 계획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것입니다. 하지만 메스컴은 메스컴일 뿐입니다. 메스컴에서 찾아가지 않는 곳. 즉 차량이 접근하기 힘든곳이나 배를타고 이동해야하는 섬에는 아직도 원유유출 초기와 다를바 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위에는 원유가 덕지덕지 들러붙어 닦아도 닦아도 지워지지 않고 다시 물이 들어오면 더 많은 기름이 밀려오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수 김장훈씨가 태안 자원봉사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찡해집니다. 자신은 불면증에 시달려 밤에는 잠도 못자는 생활을 하면서도 태안을 위해 그렇게 많은 노력을 하는것을 보고 진정한 천사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김장훈씨처럼 많은 희생을 해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태안에 조금더 관심을 갖고 태안을 아주 나쁘게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지금이던 아니면 여름이 되던 태안을 찾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는 멋진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것이 있습니다. 태안에서 잡아온 해산물을 보면 거부감이 들어 먹기를 꺼려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태안에서 잡아올린 해산물들은 기름으로 얼룩진 해변에서 잡아올린것이 아닌 원유 유출과 직접적으로 피해가 없을 바다에서 잡아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안에서 판매하는 해산물도 안전을 위해 동해안에서 잡아온것도 있다고 합니다. 태안에서 판매하고 태안에서 잡아올린 해산물은 안전성 검사도 체계적으로 실시한다고 하니 안심하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이 모든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작 너는 하지도 않아가면서 다른사람들에게만 도와달라 하는것 아니냐?', '너무한다.', '개인주의적이다!' 등..
어떻게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저는 조금 몸이 불편합니다. 1년전 사고를 당했거든요. 그래서 휠체어를 타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줄수도 있겠지만 조금만더 제 몸을 추스리고 나서 조금더 큰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자신에게 있어서도 그리고 태안에 있어서도 조금이나마 나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을 모든분이 다 읽고 생각하여 주시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글을 읽어주신분중 단 한분이라도 조금이나마 태안에 대해서 생각하여 주신다면 더 밝은 태안이 될수 있을것이고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있을것입니다


 당신의 손 하나의 도움은 미약할지 몰라도 대한민국에는 많은 손길이 있습니다. 그 손길로 인하여 태안의 바닷가에 행복함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P.S ) 태안을 찾아 많은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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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꼼v 의 생각 ::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 걱정하지 마세요. 행복해 질거랍니다^-^//







♬Bobby McFerrin - Don't Worry Be Happy


Here's a little song I wrote
You might want to sing it note for note
Don't worry, be happy
In every life we have some trouble
But when you worry you make it double
Don't worry, be happy

여기 내가 지은 노래가 있는데
한 소절씩 따라 부르고 싶으실지 모르겠어요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인생이란 고민이 따르기 마련이죠
하지만 고민은 하면 할수록 배가 되는 법이잖아요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Ain't got no place to lay your head
Somebody came and took your bed
Don't worry, be happy
Landlord say your rent is late
He may have to litigate
Don't worry, be happy

당신의 머리를 누일 자리가 하나 없고
누군가가 와서 당신의 침대까지 빼앗아도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집주인이 집세가 밀렸다고 해도
그가 고소를 한다 해도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Look at me I'm happy
Don't worry, be happy
Here I give you my phone number
When you worry, call me
I'll make you happy
Don't worry, be happy

나를 보세요 행복해 보이잖아요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당신께 내 전화번호를 가르쳐 줄께요
걱정거리가 생기면 전화해 주세요
당신을 행복하게 해드릴께요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Ain't got no cash, ain't got no style
Ain't got no car to make you smile
Don't worry, be happy

현금도 없고 멋진 것도 없고
당신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 줄 차도 한 대 없지만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When you worry your face will frown
That will bring everybody down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now

당신이 고민을 하면 얼굴이 찌그러지고
그러면 주위의 모든 사람까지 우울해져요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이제 걱정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아무런 걱정하지 마세요
염려하지 마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Don't worry, don't worry
Don't do it. Be happy
Put a smile on your face
Don't bring everybody down
Don't worry
It will soon pass, whatever it is
Don't worry, be happy
I'm not worried

아무런 걱정도 하지 마세요
행복해지세요
얼굴에 미소를 띄워보세요.
괜히 다른사람까지 힘들게하지 마세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어떤 일이든 금방 지나가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난 아무런 걱정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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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희망을 전하는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크'





 오늘 점심을 먹다 우연히 본 TV에서 저는 눈을 땔수 없었습니다. MBC TV 'W'에서 선천적 장애로 인하여 팔과 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크'에 관한 이야기가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위의 영상은 제가 보았던 'W'의 내용입니다.


 '닉 부이치크'는 선천적으로 팔과 다리가 없는 상태로 태어났습니다. 8살이 되었을때 그는 삶과 죽음에 관하여 진지하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장애를 가진것때문에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현재 25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아니 보통의 청년들보다 더 멋진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는 취미로 수영, 축구, 골프를 즐기며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희망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잊을수 없었던 것은 그의 강연이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희망을 전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자신의 몸을 던져 바닥에 누운채로 팔과 다리가 없는 상태로 일어난다는 희망을 가질수 있겠느냐는 물음을 던집니다. 백번을 실패해도 일어서는걸 포기한다면 그걸로 모든것은 끝이지만,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또 다시 시도한다면 그것은 끝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바닥에 머리를 댄채로 힘겹게 일어섭니다. 그의 연설을 들은 모든 사람들은 희망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그의 열성적인 강연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물론 저도 예외를 아니였습니다.

 또한 그의 연설을 듣는동안 저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그는 팔과 다리가 없는 상태로 대학생활이여 취미생활은 스포츠, 그리고 다른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전도까지 많은 일들을 하고 있지만, 저는 팔도 다리도 모두 있지만 다리가 조금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남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도 항상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닉 부이치크'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끼고 앞으로 더욱더 밝고 희망적으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장애는 불편하다. 그러나 불행하지는 않다'는 헬렌켈러의 명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애는 아무것도 아니다. 남과 다른방식으로 살아가는것 뿐이다.'라고 말입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건 아니건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자신에게 희망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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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


2007년 2월 25일..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세월이 흘러가는건 금방이라던데 정말이지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시간이 흐르는건 막을순 없지만 후회는 하지 말아야겠죠?
항상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혹시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추억을 떠올려보세요.
추억이 되버린 기억들이 행복한가요?
아니면 불행한가요?
후회하지 않으려면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언젠가 지난날이 불연듯 떠올랐을때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죠.







벌써 일년 (브라운 아이즈)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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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짜리 모래주머니를 다리에 묶고 걸음마 연습.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많은 발전이 있었다.
처음엔 한걸음도 떼기 힘들었는데 어느덧 두세걸음은 그냥 걸어갈 정도가 되었으니 이것이 발전이 아니고 무엇일까?

행복하다.

나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전해주는 천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하지만 천사야!
여기서 멈추면 안돼!
앞으로도 이런 행복을 많이 전해 줄꺼지?
부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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