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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Gossip'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08.06.04
    바톤놀이? -ㅁ-;;; 뭐니 이거~? :: 성격바톤 (23)
  2. 2008.05.22
    뮤지컬 컴퍼니 이벤트 당첨 (8)
  3. 2008.04.07
    영어공부 같이 해보실래요? ^-^;; (13)
  4. 2008.04.03
    애드클릭스 레벨 '선원'에서 '항해사'로 승격! (12)
  5. 2008.02.17
    현재 시각 6시 14분... (2)
  6. 2008.02.08
    2008년 설연휴..
  7. 2007.12.28
    사랑 (4)
  8. 2007.12.02
    나태한 자 깨어나라!
  9. 2007.11.23
    주식 -12%
  10. 2007.11.20
    2007년 첫눈이 내리다!
  11. 2007.11.19
    티스토리 초대장 2번째 사용! (24)
  12. 2007.11.16
    첫번째 티스토리 초대장 발송! (4)
  13. 2007.11.14
    한국투자증권(기업은행(대행)) 증권계좌 개설!
  14. 2007.11.07
    스킨변경 & 폰트적용 (2)
  15. 2007.10.16
    오늘부터 블로그를 시작한다!

센님의 협박아닌 협박(?)으로 바톤을 받게 되었습니다.
센님이 보는 저를 흠... 까칠하다로 보셨군요..ㅋㅋㅋㅋ 사실 까칠하지는 않습니다만은... -ㅁ-;;;;
뭐 그렇다면 그렇다고 해야겠죠? ^-^//

어쨌든 이리하여 처음으로 바톤이란걸 받았습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까칠함 속에 숨겨놓은 따뜻함? ㅋㅋ
(이거 다른 사람이 보면 비웃겠다... 덴장! -_-;;;)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첫만남에선 '까칠하다' 혹은 '특이하다'
자주 만나다 보면 '특이하다'로 압축!
더더욱 많이 알게되면 '보이는것과는 좀 다른데~'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는...ㅋ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나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케이~
행동하고 말하는것과 다른 내 속마음까지 캐치할수 잇는 사람이면 누구나 좋아좋아~ㅎ

4 : 좋아하는 여성의 이상
예전엔 그저 귀여우면 장땡이였는데 요새는 내 성격이 특이해지는 만큼 이상형도 특이해지는듯ㅋ
가장 중요시 하는게 성격인듯.. :: 좀 발랄하면서 신중하고, 무엇보다도 나에게 막대할수(?) 있는 여자????
흠흠... 암만 생각해도 뭔가 이상해... ;;;;;
함축해서 말하면 뭔가 특이한 사람...
이런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힘들긴 하지만 뭐... 끌리는걸 어째~?ㅋ
참.. 그리고 외모는 흠흠.. 거의 안보는 편이긴해.;;;;
난 왜 이상하게 남들이 섹시하다고 그러는 여자는 보면 끌리지가 않는걸까~? 쩌비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예상외로 좀 하는게 많아 by 치료사
넌 은근히 매력이 있어 by 간호사
사진(자화상)보다 나은데요 by 센님 (쓰다보니 갑자기 생각났으..ㅋ)
글은 잘써요 by 태형이형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있지효~ 지난번 뮤지컬 컴퍼니 보러가서..ㅎ 에코님과 함께 있더라는..^-^;;;;
솔직히 내가 튀긴 하다만 한방에 찾아올줄은... 후덜덜덜..;;;;;;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흠흠... 뭔가 모를 포스가 마구 느껴지는.. 말투에서 힘이 느껴진다는 표현이 맞을듯..
뭔가 강한 내공을 지녔다고 해야할까? 아님 인생의 맛을 모두 보았다고?ㅎㅎ 언어로는 표현하기 힘든 센님..
정말 心적으로 강하다는 말이 가장 적절할듯 싶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강인한 女人' 요정도? ^-^// (때리지마삼! ㅠ_ㅠ)

8 : 바톤을 넘길 사람
넘기고 싶지만 딱히 넘길사람이 없음.
전형적인 인터넷 왕따라... ㅠ_ㅠ
걍 혼자 짓거렸다고 생각하슈~
불쌍하겐 생각말고..ㅋㅋㅋㅋㅋㅋ


바톤을 넘길 사람 이라고 딱히 지정할 분이 없군요.
제가 아는사람은 센님이 전부 써두셨으니..ㅋㅋㅋㅋ
혹시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납치는 대 환영!!!

(내가 쓰고도 뭔말인지 모르겠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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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에서 실시한 뮤지컬 컴퍼니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요~ㅎㅎ) 저를 당첨시켜주신 티스트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뮤지컬 한번 보지못한 문화外인인데 이 기회로 뮤지컬에도 발을 담그게 되었군요.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도 뮤지컬을 포함한 연극이나 오페라 등등 여러 공연도 보러 다녀야겠어요.
 그리고 저를 제외하고 당첨 되신 19분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럼 공연장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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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컴퍼니 보고 와서 리뷰를 남겨드릴게요! 기대하세요! ^-^//



뮤지컬 컴퍼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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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ngle, 5 Couples & 3 Girls 이야기

내 이름은 로버트, 그냥 바비라고 불러줘요. 오늘은 내 생일이죠. 많은 친구들이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주러 왔네요. 미친듯이 좋은, 하나같이 결혼한 친구들이 왜 다들 날 결혼시키겠다고 나서는지... 속으로는 내가 평생 화려한 싱글로 남아 자기들과 함께 해주길 원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나도 이해해요. 혼자는 외롭고, 둘은 지루하고, 셋이 완벽하니까요! 나에겐 멋진 여자친구가 3명이나 있지만 확인이 안 서요. 정말 의미있는 관계를 맺고 싶긴 한데 그것이 내 달콤한 자유를 깨뜨린다면... 상상만 해도 숨이 탁 막히는 기분! 난 혹시 결혼세포가 남들보다 부족한 건 아닐까요? 내가 정말 결혼을 하게 될까요?   ☞ 시놉시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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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을 하는동안 영어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수백번, 아니 수천번은 마음먹었을 겁니다.
하지만 항상 실행만 하면 실패실패..ㅠ_ㅠ
이젠 더이상 늦춰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된것에는 다음과 같은 계기가 있었습니다.

 엊그제 일입니다.
사촌동생이 고1모의고사 문제를 가져와서 물어보더군요.
제가 공대생이라 아주 자신있어하는 과목이 수학과 과학입니다.
다행히 물어보는 과목은 수학!
뭐~ 자신있게 "알려주겠다!" 하며 시험지를 받아들었습니다.
문제를 하나하나 알려주다보니 옛기억도 떠오르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런데 저의 기분을 확 망쳐놓은 한 문제!
 바로... 쿠쿠쿵..... 인수분해!!!!
인수분해는 기본중에 기본인데 그게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겁니다.
한참을 혼자 생각했죠.
다행히 생각이 나긴 했지만 정말 한심하더군요.
군대와 병원생활을 합쳐 4년동안 책을 안봤다고 그렇게 까지 모를줄이라곤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다짐을 하게된거죠.

그런데 수학에서 충격을 받고 왜 영어공부냐구요?
수학은 지금해도 왠만큼 느낌을 알겠는데 영어는 도무지 느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회화가 하고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준비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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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다시 다지는 의미에서 아주 basic한 책들로 준비를 했습니다.
기본문법을 다지는 'Grammer In Use Basic', 리스닝을 도와줄 '토마토 토익 리스닝', 마지막으로 회화를 도와줄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이렇게 3권입니다.
어디까지 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노력하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도 혹시 시작해 보시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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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애드클릭스 레벨이 선원에서 항해사로 승격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처음 달때만해도 '이익만을 내기 위해 광고를 다는건 아니야!'라고 마음속으로 생각을 했지만 은근히 자꾸자꾸 들여보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가봅니다. 매일매일 수익금 0원을 달리다가 한번씩 40원씩 올라갈때가 되면 기쁘거든요.ㅎㅎ;; 아무튼 항해사 등급이 된건 기쁘답니다. 게다가 보너스로 3개월 이익금의 7%까지? 좋아좋아! ^-^//

 벌써 블로그를 한지도 5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블로그에 신경을 잘 못썼는데 앞으론 조금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항상 말하는거지만 나태함도 다 없애버려야겠구요. (가능할지는 항상 미지수...ㅠ_ㅠ)

 그리고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광고비용이 평균 40원이던데 이번에 적립된걸 보니 104원짜리더군요.;; 대체 왜 그런지요? -_-;; 광고주의 빵빵함(?)에 따라서 비용도 바뀌는건가요?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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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있는 사촌형 집에 왔습니다.
맛있는 딸기와 상큼한 복분자주를 한잔 마셔주고.. 캬아~ ^-^// (맛이 끝내주더군요ㅎ)
새벽 12시 30분에 친구 찜질방이나 가야겠다는 생각에 길을 나서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피씨방이라네요.
사촌형과 같이 나가서 스타를 한판 하고 찜질방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길을 나선게 새벽 1시였답니다.

결국 부평역 농협로타리 근처에 있는 'NETIZEN'이라는 피씨방에 도착을 했습니다.
피씨방에서 꼭 할수 밖에 없는 게임..
바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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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스타크레프트입니다.
자리에 앉아서 저와 사촌형, 제 친구 용운이 그리고 제 동생 성필이와 2:2 팀플을 시작했습니다.
역시 스타는 승부욕입니다.
항상 이기면 또 이기고 싶고, 지면 이기고 싶어집니다.ㅎㅎ
그래서 쉬지않고 게임을 할수 있죠..ㅎ
이것이 발매 10년이 지난 스타가 아직까지 인기를 유지하는 이유일까요? ^-^; ㅎㅎ

한판..
두판.....
세판.........
..
..
...

아무튼 수도없이 했습니다.
피곤하더군요.
게임도 노동인지라...-_-;;;
핸드폰을 보니 시간은 이미 새벽 5시 30분..

젠장..
너무 늦었습니다.
사촌형 집에 도착해 세수하고 이닦고 발닦고 시간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 흘렀네요.
이 글을 쓰는동안에도 벌써 7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ㅠ_ㅠ
무척이나 졸리네요..ㅎ
이제 그만 자야겠습니다.
창밖엔 해가 떠오르려는 것 같습니다.ㅠ_ㅠ

이제 그만!!!!!
뱌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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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을 생각해보면 설이나 추석이 다가오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들뜨곤 했었는데...
언제 부터였을까요? 제 머리속의 명절은 긴 휴일이라는 생각뿐이군요.

 아휴~ -ㅅ-;

2008년 설연휴도 아무일도 없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하긴 2005년부터 지금까지 명절다운 명절이 한번도 없었으니 명절의 재미도 잊은지 오래되었습니다.
군대에서 2년간 지낼때만해도 밖에 나가면 명절때 큰집도 찾아가고 평소 못뵈던 분들도 만나겠다고 생각했으나 그것도 마음먹은것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이제 벌써 병원에서의 생활도 1년이 되어갑니다.
옛날의 기억들을 더듬어가며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해봐야겠습니다.

가만..
대체 뭐였더라? -_-;



항상 이렇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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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때문에 눈물흘리는 한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녀를 바라보면서 한없이 생각에 잠겼습니다.
하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욱더 모르겠습니다.
내가 과연 '사랑'을 알고 있는지..

가만히 생각해 보니..
2년전..
모든걸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을만큼 사랑하던 한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아니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을 할때는 그토록 쏟아지던 눈물이 헤어진 후에는 단 한방울도 나오지 않았고, 찢어질듯이 아프던 가슴도 더이상 아파오지 않았습니다.
머리속은 그녀를 향한 그리움으로 슬퍼했지만 정작 가슴은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이제야 알겠습니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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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생각없이 가만히 누워있다보면 항상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 이렇게 나태하지? 이래선 안되는데..'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늘상 생각뿐인것 같습니다. 계획도 세우고 실천도 해야하지만 그것조차도 나태해서 하질 못하는게 조금 부끄럽습니다. 이젠 정말 안되겠습니다. 나태한 자신을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씩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계획은 단기, 중기 그리고 장기 계획으로 나누어 각 계획에따른 세부내용도 세울 예정입니다. 지금 이 글 조차도 나태함에 묻혀버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되겠지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혹시 나태하진 않은가요? 아니면 계획이 있어도 실천을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저와함께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부터 당장 시작합시다!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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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초기자본 100만원으로 시작했던 주식이 일주일만에 -12%를 기록했습니다.
뭐 대단한 기록이라고 이걸 자랑하듯이 블로그에 게재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ㅁ-;
요즘 세계적으로 증시가 휘청거리는데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저에게는 참으로 뭐가뭔지 모르겠군요.
처음에 투자한 100만원은 주식에 대해 배우기 위해 지불한 학습료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나마 부담은 없습니다.
그래도 마이너스인건 너무 아깝네요..ㅠ_ㅠ;
내일은 다시 회복되길 기대하며 좋은 꿈을 꿔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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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첫눈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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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함박눈으로요.(많이 흔들렸네요^-^;)
현관  밖으로 나가 내리는 눈을 보니 왠지 모르게 외롭더군요.
쓸쓸함을 뒤로하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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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핀것처럼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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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밑에 있는 벤치가 너무 운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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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흰눙이 덮어버렸습니다,.
눈속에 덮힌 낙엽을 보니 쓸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흰 양털 이불을 덮은것같아 포근한 마음도 들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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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재활원 동생, 누나, 형님들과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야간 사진은 처음 찍어보았는데 빛이 없으니 여러모로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찍다보니 나름대로 느낌이 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찍어봐야겠습니다.

포근한 첫눈처럼 세상에도 평온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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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사진을 올릴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달라고 하셨는데.
늦장을 피우다 이제서야 만들어 드렸습니다.

http://wait4u.tistory.com

어머니 블로그압나더.
사진찍는게 취미신데 예쁜 사진들 많이 업로드 하실테니 자주 들어오셔서 감상하세요.
만든지 얼마 안되어 사진은 많지 않지만 점차 발전하는 블로그가 될거에요.

그리고 혹시 초대장 필요하신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보내 드릴게요.^-^//

초대장 2번째 발송인데 남을 위해 뭔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뿌듯합니다.
티스토리의 가입절차인 초대장!
처음엔 불편하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애정을 가질수 있는 좋은 방법이네요.
초대장을 통한 가입은 정말 획기적인 생각같습니다
혹시 여기말고 초대장을 통해 가입을 해야하는 사이트도 있을까요?
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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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alkpc.com (일명 워피) 에서 구경구경하던중..
드디어 저에게 할일이 생겼습니다.
tz님께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급히 구하신다는 글을 보았던 것이죠.
황급히 댓글을 남기고 블로그에 로그인 후 초대장을 발송했습니다.

저의 첫번째 초대장 발송!
우힛 ^0^;;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습니다.
뭔가를 하나 했다는 뿌듯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쾌걸조로의 마음!
별거 아니지만 굉장히 뿌듯하네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작은 것이라도 남에게 도움을 주고 뿌듯함을 느껴보세요.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참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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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해보리라 마음먹었던 증권 계좌를 개설했습니다.
지인의 도움으로 이제 약간의 여유돈으로 만지작거릴 장난감이 생긴거네요.
그렇다고 제가 돈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안된다구요!
단지 주식이 돌아가는 체계를 알아보고자 함이지 돈을 벌기위한 수단은 아닙니다.
10만원으로 우선 시작해보려구요.
지루한 병원생활에 그럭저럭 활력소가 생긴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젠 경제도 알아가리라!
머리속에 잠시 스쳐지나간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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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vaa님 블로그 뒤적거리다 이거다 하는 스킨을 발견해서 바로 적용시켰다..ㅎ
심플하니 예쁘다^-^//
폰트도 신청했는데 얼른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임시로 다른 무료웹폰트로 적용해봤다!
흠.. 이것도 예쁘지만 seevaa님께 더 예쁜거 같다.
암튼..
얼른 폰트도 왔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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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그 이야기.
시작..
앞으로 자주자주 해야지..

항상 지켜봐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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