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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님의 협박아닌 협박(?)으로 바톤을 받게 되었습니다.
센님이 보는 저를 흠... 까칠하다로 보셨군요..ㅋㅋㅋㅋ 사실 까칠하지는 않습니다만은... -ㅁ-;;;;
뭐 그렇다면 그렇다고 해야겠죠? ^-^//

어쨌든 이리하여 처음으로 바톤이란걸 받았습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까칠함 속에 숨겨놓은 따뜻함? ㅋㅋ
(이거 다른 사람이 보면 비웃겠다... 덴장! -_-;;;)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첫만남에선 '까칠하다' 혹은 '특이하다'
자주 만나다 보면 '특이하다'로 압축!
더더욱 많이 알게되면 '보이는것과는 좀 다른데~'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는...ㅋ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나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케이~
행동하고 말하는것과 다른 내 속마음까지 캐치할수 잇는 사람이면 누구나 좋아좋아~ㅎ

4 : 좋아하는 여성의 이상
예전엔 그저 귀여우면 장땡이였는데 요새는 내 성격이 특이해지는 만큼 이상형도 특이해지는듯ㅋ
가장 중요시 하는게 성격인듯.. :: 좀 발랄하면서 신중하고, 무엇보다도 나에게 막대할수(?) 있는 여자????
흠흠... 암만 생각해도 뭔가 이상해... ;;;;;
함축해서 말하면 뭔가 특이한 사람...
이런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힘들긴 하지만 뭐... 끌리는걸 어째~?ㅋ
참.. 그리고 외모는 흠흠.. 거의 안보는 편이긴해.;;;;
난 왜 이상하게 남들이 섹시하다고 그러는 여자는 보면 끌리지가 않는걸까~? 쩌비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예상외로 좀 하는게 많아 by 치료사
넌 은근히 매력이 있어 by 간호사
사진(자화상)보다 나은데요 by 센님 (쓰다보니 갑자기 생각났으..ㅋ)
글은 잘써요 by 태형이형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있지효~ 지난번 뮤지컬 컴퍼니 보러가서..ㅎ 에코님과 함께 있더라는..^-^;;;;
솔직히 내가 튀긴 하다만 한방에 찾아올줄은... 후덜덜덜..;;;;;;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흠흠... 뭔가 모를 포스가 마구 느껴지는.. 말투에서 힘이 느껴진다는 표현이 맞을듯..
뭔가 강한 내공을 지녔다고 해야할까? 아님 인생의 맛을 모두 보았다고?ㅎㅎ 언어로는 표현하기 힘든 센님..
정말 心적으로 강하다는 말이 가장 적절할듯 싶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강인한 女人' 요정도? ^-^// (때리지마삼! ㅠ_ㅠ)

8 : 바톤을 넘길 사람
넘기고 싶지만 딱히 넘길사람이 없음.
전형적인 인터넷 왕따라... ㅠ_ㅠ
걍 혼자 짓거렸다고 생각하슈~
불쌍하겐 생각말고..ㅋㅋㅋㅋㅋㅋ


바톤을 넘길 사람 이라고 딱히 지정할 분이 없군요.
제가 아는사람은 센님이 전부 써두셨으니..ㅋㅋㅋㅋ
혹시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납치는 대 환영!!!

(내가 쓰고도 뭔말인지 모르겠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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